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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point에서 글상자를 합치려면 글상자 내 문자열을 잘라붙이면 되고, 글상자를 나누려면 글상자를 복제한 후 필요한 부분만 남기면 됩니다. 그러나, 서식이나 여백 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여러개로 나누거나 합쳐야하는 경우에는 수작업이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MiniTool에서 글상자를 나누거나 합치기 위해서는 도구창의 텍스트 도구 또는 리본 메뉴에서 글상자 결합/분할, 문단 결합/분리/상하 배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단 분리>
문단 분리는 글상자 분할 기능 중 문단(단락)을 나누는 기능만 따로 만들어둔 기능입니다.
아래와 같이 1개의 글상자에 글을 작성한 후, 우측 영역에 그림을 배열하고자 한다면, 글상자의 폭 전체를 줄여주면 됩니다. 그러나, 우측에 채울 그림이 크지 않아서 왼쪽에 일부 단락의 글과 오른쪽에 그림을 배치하고, 나머지는 슬라이드 폭 전체의 글상자를 배열하고자 한다면, 단락의 일부 영역을 잘라서 배치해야합니다.
문단 분리 기능은 글상자에서 텍스트의 일부 영역을 선택한 후, '문단 분리'를 실행하게 되면 선택 영역의 이전 단락과 선택 영역의 단락, 이후 영역의 단락 3개로 분리하게 됩니다.
위 그림에서와 같이 영역을 선택한 후 문단 분리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3개 영역으로 글상자가 분할됩니다.
분할된 글상자를 적당한 크기로 조정하여 배열합니다.
<글상자 상하 배열>
글상자의 크기를 조정하고 나면, 글상자가 1개의 글상자인 것처럼 배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도형이나 개체 배열이나 위치맞춤을 실행하게 되면, 글상자 개체의 외각선을 기준으로 배열되기 때문에 줄간격이나 상하 좌우 여백 때문에 1개 글상자처럼 배열되지 않습니다.
글상자의 줄간격이나 여백을 고려하여, 글상자가 1개의 글상자인 것처럼 상하로 배열되도록 하는 기능으로 '글상자 상하 배열'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글상자 상하 배열'을 실행하면, 글상자가 가진 여백 때문에 개체가 약간 겹쳐진 상태로 배열되지만, 줄간격이나 여백을 맞추어 연속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1개 개체인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문단 결합>
분리된 문단을 1개 글상자로 결합해줍니다. 별도의 구분자를 입력할 필요없이 선택된 순서대로 글상자의 내용을 단락 아래에 새로운 단락으로 결합하게 됩니다.
<글상자 분할>
문단 결합/분리는 각각의 단락을 1개 단위로 하여 결합 분리하였습니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조금더 세밀하게 글상자를 분리하거나 결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글상자 분할을 실행하게 되면, 분할 단위, 구분자 등을 입력하여 글상자를 분할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줄' 단위로 분할하도록 실행하게 되면, 글상자는 현재 보이는 상태에서 각 줄마다 글상자를 분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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